SUCCESS STORY 파워셀러 성공담

    경험자들이 직접 전해주는 성공과 극복의 진솔한 이야기, 이제는 파워셀러가 된 그들의 성공 Real Story를 들어보십시오
    게시판 내용 보기
    제목 [스마트포유] 인터넷과 모바일 환경에 맞춰 경쟁력을 높이다
    항목 디지털 파워셀러명 (주)스마트포유 등록일 2018.01.12 조회수 1668

    이베이에듀 전문강사 인터뷰
     
     

    무술년 새해, 역동적으로 흘러가는 시간 속에 무엇보다 바쁘게 한 해를 맞이한 부문은 바로 인터넷과 네트워크 관련 키워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강조되는 5G 인터넷이나 지난 2017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화두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처럼, 시대 흐름에 맞춰 변화하는 인터넷 마켓의 시간도 초고속이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2014년부터 올해 다섯 번째 1월을 맞이한 ㈜스마트포유의 새해맞이 계획과 놀라운 성장 이야기를 들어봤다.

     
     

    “창업하기 전에는 저도 평범한 회사원이었어요. 일반 유통업체의 온라인 사업부에서 근무했는데, 소자본으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고, 접근성이 큰 오픈마켓들을 지켜보며 언젠가는 저도 저만의 방식으로 스스로 빛날 수 있는 사업을 하게 되길 꿈꿨죠. 하지만 아무리 철저히 준비해도 막상 시작했을 땐 막막했어요. 처음엔 보증기간, AS와 관련된 곤혹스러운 일이나 배송 관련 시행착오도 겪었고 이미 경쟁이 치열한 분야에 늦게 들어와 조바심이 난 적도 있지만, 같은 업종에 진출한 선배분들과 판매처와의 유대도 큰 지침이 되었어요. 또 이베이의 교육 시스템이나 발 빠른 정보도 자주자주 접해 독립적인 셀러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됐죠. 인터넷과 관련된 저희 제품은 변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특히 새로운 정보에 밝아야 승기를 잡는 데 유리하거든요.”

     
     

    “처음 카테고리를 선정할 때 예전부터 다루어 보고 잘 아는 아이템이어야 위험 부담도 적고 시장 변화에 대처하기도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전자기기는 각각의 제품을 파는 게 아니라 거대한 연결고리로 이어진 오프라인 기반 네트워크도 감안해야 하는데, 저희 업체가 용산에 입지를 두고 있는 이유도 제품 수급을 바로바로 할 수 있기 때문이었어요. 처음 시작할 때는 50개 키워드로 시작해서 지금 저희 몰의 품목이 1,300개에 달하는데요, 이렇게 큰 규모의 카테고리를 하루 만에 일일이 배송할 수 있는 원동력은 매입처와의 물리적, 심리적 거리가 가깝고 긴밀하기 때문입니다. 지인들의 힘, 같은 업종과의 연대를 잘 유지하면서 카테고리도 늘어나고 더불어 경쟁력도 확보하게 되었죠.”

     
     
    광고이미지
     
     
     

    고객분들이 그냥 딱 봐도 ‘여기 다 있네’ 하는 생각이 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카테고리를 늘리다 보니 규모가 커졌죠. 케이블과 공유기, 메모리는 연결된 부속이기 때문에 호환성도 중요해서 하나의 세트처럼 연결해 쓴다고 봐야 해요. 잘 나가는 아이템이라고 단발성으로 크게 광고하고, 판매해 봐서 안 팔리면 없애는 게 아니라 필요한 제품이면 작은 USB 케이블 하나도 되도록 꾸준히 판매를 유지했어요. 다른 곳에는 없는 그 제품을 기억하고 찾았을 때 여기 딱 있으면 소비자의 신뢰는 당연히 따라오게 되죠. 꾸준하게 소비자와 신뢰를 쌓아가고, 낯선 아이템이라도 애정을 갖고 충분히 연구해서 키우다 보니 판매량과 규모가 차츰차츰 성장하게 된 것 같아요.”

     
     
     

    “광고를 전략적으로 해 나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정답은 아니지만 저희의 팁을 소개하자면, 카테고리에 맞는 각각의 전략을 수립합니다. iptime 공유기와 같이 인지도 있는 제품은 제품명으로 광고를 꾸준히 하면서 판매량을 늘려가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최근 판매량이 높아지고 있는 LED 스탠드는 제품의 기능성이 높고 차별화된 아이템을 선정해서 장점을 강조해요. 또 고객들이 수긍하고 선뜻 구매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 가성비가 좋고 인지도도 있는 제품을 계속 발굴해서 집중적으로 광고하고요. 아이템 하나하나 모두 귀하고 소중하죠. 이곳 저희 몰에서 한 제조사에서 만든 공유기 판매량의 50%를 팔기도 했는데, 좋은 물건을 판매하면 고객들은 바로 알아보세요. 소비자의 믿음을 꾸준히 차근차근 쌓아올리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게 쌓아올린 신뢰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디지털 기기를 사면, 거기 포함된 설명서를 읽어봐도 전문용어와 외래어가 대부분이어서 일반 소비자는 그냥 그림만 보거나 던져두는 경우가 많아요. 케이블 하나의 용도를 설명할 때 ‘USB 스위치’라는 식으로 설명이 끝나버리면 상품 페이지의 제 기능을 못한다고 봐야 해요. 저희 상품 페이지는 케이블로 연결해 ‘PC 두 대를 연결한다’거나 ‘CCTV 화면을 보며 문서를 편집’하거나, ‘포토샵 작업을 하면서 동시에 게임을 하는 경우’ 등 사례를 충분히 들어서 설명하고,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치 방법과 사용 방법 등을 쉽고 꼼꼼하게 설명해드립니다. 모르면 쓸 수 없는 제품이 디지털 기기이기도 하지만, 한 번 써보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면 이후엔 계속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으니까요.”

     
     
    광고이미지
     
     
     

    “네트워크 스위치나, 공유기, 변환기, 안테나, 증폭기, 어댑터 등 용어만 들어도 어려운 제품들을 비전문가인 제가 일일이 설명하고 판매하는 일이 그리 녹록한 일은 아니에요. 흔히 볼 수 있는 공유기이지만, 처음 설치하는 과정에서 컴퓨터와 연결하는 단계를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많죠. 제가 잘 몰랐기 때문에 소비자분들의 답답함도 잘 알고 있어요.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게 CS 응대하는 게 그래서 굉장히 중요해요. 직접 정성 들여 설명해드리고 응대하면서 단골도 확보되고 재구매율도 확연히 올라가거든요. 또 저희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배송인데요, 18시까지 주문한 건은 모두 당일에 배송한다는 약속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반드시 지킵니다. 빨리 보내드리면 좋은 리뷰도 많이 달리고, 상품평 관리는 자연스럽게 되거든요.

     
     

    “2,0 화면은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일괄적으로 보기 편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상품 관리하기 더 쉬워졌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기기로 결제가 쉬워져서 간편하게 모바일로 결제하는 분들이 많아졌죠. 저희와 같은 디지털 카테고리는 실시간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소비자의 눈에 띄려면 접근성이 높은 모바일 환경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예전에 스마트 클릭 같은 것도 이베이에서 먼저 시작해서 저희 역시 다른 업체보다 더 빨리 들어갈 수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변화의 타이밍을 약간이라도 놓치면 매출에 타격이 있기 때문에 변화해야 할 시기라면 그때를 놓치지 않고 적시에 발을 맞춰 출발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최근엔 가성비 좋고 경쟁력 높은 아이템을 부지런히 찾아내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투자 없는 수익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직접 발로 뛰고 열심히 검색해서 좋은 제품을 찾고, 또 그 제품을 연구해서 적합한 광고 전략을 활용해서 소비자들께 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제품을 공급해드리는 게 저희의 목표입니다. 또 이베이의 넓은 해외 시장을 통해 눈이 넓어져서, 우리 마켓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해외의 트렌디한 제품을 수입해 판매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꾸준히 성장해왔듯, 앞으로도 든든히 발밑을 다지며 대한민국의 인터넷 시장에 기여해나가는 좋은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싶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세요.”

     
    광고이미지
     
     
    미니샵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