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STORY 파워셀러 성공담

경험자들이 직접 전해주는 성공과 극복의 진솔한 이야기, 이제는 파워셀러가 된 그들의 성공 Real Story를 들어보십시오
게시판 내용 보기
제목 [지원미디어] 가족 돌보듯, 매일 매일 들여다보면 길이열린다!
항목 디지털 파워셀러명 지원미디어 등록일 2018.02.05 조회수 544

파워딜러 전격 인터뷰
 
 
“음향기기를 처음부터 판매해야겠다고 시작한 것은 아니었어요. 대학 때 디자이너를 꿈꾸며 디자인을 전공했는데 군대를 다녀오고 나니까 세상이 많이 변해있더라고요. 다시 미래를 계획하면서 음향기기를 다루는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게 인연이 된 거죠. ‘아는 시장’이 되었으니까요. 처음에는 오프라인 판매를 주로 해왔는데 온라인 판매를 하시던 지인이 ‘오프라인은 이제 끝나니 온라인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조언을 해주더군요.. 그래서 온라인 판매에 뛰어들게 됐습니다. 포토샵 프로그램을 조금 다룰 줄 알았기 때문에 남들보다는 비교적 수월하게 진입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아르바이트 시절을 포함해 음향기기 분야에서 쌓은 15년의 경력이 있었기에 오픈마켓이 순항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노래방 기기와 CCTV를 비롯해 스피커, 앰프, 마이크 등의 음향기기를 판매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블루투스 마이크 반주기와 카페에서 많이 쓰는 앰프 스피커가 주력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제조 회사의 카탈로그 등을 가져와 제품을 올리고 판매를 했었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걸 따라 해선 안 된다’ 싶어 직접 사진을 촬영하고 편집해서 올리기 시작했어요. 아시다시피 이런 음향기기를 제조하는 회사는 K사, T사 등이 유명해요. 대다수 오픈 마켓 상점들이 그 회사 제품을 판매하죠. 하지만 똑같은 모델명을 검색하더라도 제품 사진과 설명이 남과 다르다면 소비자들의 관심과 신뢰를 얻을 수 있어요. 아울러 제가 판매하는 제품들은 직접 모두 사용해보고 장단점을 파악해서 고객님에게 자세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신경 쓰고 있습니다. 단순히 ‘내가 이 제품을 1,000원에 들어왔으니 마진 100원을 붙여서 판다’가 아니라 그 마진에 적합한 값어치를 부여해준다는 뜻입니다.”
 
광고이미지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해도 온라인에서 음향기기를 판매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온라인 마켓이 보다 활성화되면서 기존의 유통업체의 경쟁력이 강화됐고 신규 업체들까지 생겨나 치열한 시장이 됐죠. 이 과정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계기는 끈기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이 잘 팔리지 않으면 실망하고 포기하기보다는 ‘왜 안 팔릴까?’라는 고민을 계속해요. 유행이 지난 건 아닌지, 마켓에 올린 내용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닌지 재차 확인을 해보는 거죠. 벤치마킹도 중요한데 ‘저 상점은 왜 나와 다른 각도에서 촬영했을까?’ 등을 면밀히 연구해보는 거죠. 그렇게 매진하다 보면 결국 웃는 날이 오기 마련입니다. 판매가 잘 되는 제품들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대로 방치하기보다 사진을 자주 업데이트하거나 보다 직관적인 내용을 담아서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죠. 광고 역시 끈기가 중요해요. 신제품이 나오면 무조건 한 달 정도는 광고를 하고, 그중 잘 판매되는 것들은 더 보완하고 뺄 건 빼내는 과정을 신중하게 반복하고 있습니다. 광고가 나가는 동안 들어간 광고비와 그동안 판매한 해당 제품의 마진이 같기라도 하다면 광고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지원미디어의 가장 큰 자랑은 모든 제품을 당일 발송한다는 것입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일 텐데요. 현재 고객들은 제품의 성능과 가격을 대부분 알고 구매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빠른 배송이 매우 중요하죠. 그리고 이렇게 당일 발송을 할 수 있으려면 계약된 택배사와 재고 관리가 관건입니다. 당연히 배송은 당일 배송이 확실한 업체를 써야 하고, 재고는 매일 같이 들여다봐야 해요. 노하우는 없어요. 저도 창고를 3개가량 가지고 있는데 그저 가족 돌보듯 매일매일 들여다보는 것이 답입니다. 또 일반 가정집에서 오픈마켓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 경우 남들보다 빠른 배송에 있어 불리하기 때문에, 관련 제품들이 모여 있는 지역에 작게라도 사무실을 내서 운영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광고이미지
 
 
“제가 이처럼 발송과 재고 관리를 강조하는 것은 이 문제 때문에 위기를 맞았던 적이 있기 때문이에요. 해외에서 제품을 받아 배송하기로 돼 있었는데 ‘오겠지’라는 생각으로 예약을 받았다가 지연되는 바람에 고객들의 불만이 폭주했죠. 자칫 잘못하면 쇼핑몰로부터 경고가 들어오고 계정 정지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다행히 극한의 상황까지는 가지 않았지만, 노출에도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절대 안일하게 생각해선 안 돼요. 기한 내에 배송이 안 될 것 같으면 꼭 ‘품절’을 눌러주셔야 해요. 인기가 있는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재고를 채워놓으시고요. 그밖에 제품 파손도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전자 제품과 유리 조명 제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파손에 늘 주의해야 하는데, 택배사의 잘못이라 할지라도 배상받기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가급적 포장비는 아끼지 않고 ‘과하다’ 싶을 정도로 쓰는 편입니다.
 
 
“저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겸해서 하고 있는데요. 온라인의 경우, 고가의 제품보다는 일반인들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가격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제품에 대해 연구하고 직접 사용해본 경험을 제품 소개 페이지를 올리다 보면 전화문의가 많이 오는데요. 최대한 자세히 설명해 드려서 오프라인 매장 구매로까지 이어지도록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온라인 마켓은 어떻게 보면 오프라인 상점과 연결시켜주는 창구 역할을 하는 것 같기도 해요.
 
광고이미지
 
 
결국, 온라인 판매는 인내력이 생명입니다. ‘인내가 쓰면 열매는 달다’라는 말이 있듯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죠. 오늘 올린 물건이 내일 판매되는 것처럼 좋은 것은 없겠지만, 그게 말처럼 쉽진 않잖아요. 인내하고 1~2년을 생각하고 꾸준히 하면 그때부터 눈에 보이는 성과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다른 쇼핑몰 플랫폼보다는 똑같은 물건을 올려도 판매는 옥션이나 지마켓에서 더 많이 되고 소비자의 선호도 역시 높은 것을 느껴요. 처음 하시는 분이라면 이베이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강의를 활용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프라인 교육의 경우 솔직히 제품을 판매하는 분들이 1인 기업이 많은데 고객 상담에 포장, 배송까지 전부 해야 하기에 오프라인 강의에는 참여할 수 있는 여력이 안 되거든요. 따라서 우선 동영상을 통해 강사들의 노하우를 배우시면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광고이미지
 
미니샵 바로가기